보도자료/논평

임시정부 수립 102주년을 기념하며 2021-04-11

임시정부 수립 102주년을 기념하며



오늘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제정, 발표하고 국호를 '대한민국'이라고 정해 임시정부를 수립한 지 102년째 되는 날이다.


1919년 3.1운동을 기점으로 우리 민족의 정부 수립이 절실함에  4월 11일, 역사상 최초의 민주공화제 임시정부를 구성하여 자유 민주공화국의 뿌리를 단단히 심은 독립투사들의 투쟁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라고 했다.


서슬 퍼런 일제의 압제를 피해 중국 상하이에서 임시정부를 수립할 수밖에 없었던 암울한 역사를 우리는 결코 잊어선 안될 일이다.


일제 식민 지배 속에서도 조국을 되찾기 위해 외교와 군사, 의열 투쟁 등 끊임없이 항거한 독립투사들의 희생은 매우 숭고하였고, 우리는 역사를 올바르게 직시하고 바로 세워서 미래 우리의 후손들에게 일깨워줄 소명이 있다.


국민의당은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이며, 국민 모두가 평등하다'라는 대한민국 건국의 주춧돌이 된 임시정부의 헌장 내용을 가슴 깊이 새기고 선조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 번영과 자유 민주주의의 정신을 더욱 계승 발전시켜 나아가겠다.




2021. 04. 11


국민의당 대변인 안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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