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렵지만 같이 갑시다 김준겸 2021.08.03

우선 오해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 저는 국민의당 창당 시기부터 당원으로

가입했고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특이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많지도 않고 글재주도 없읍니다

하지만 작금의 현실이 너무 답답하여 글을 올려 봅니다

부디 안철수대표님께 전달되어 작금의 현실에서 의사 결정에 참고가 되고

우리 국민의당이 대안있는 제3당으로 기반을 공고히 했으면 좋겠읍니다.

​ ○ 윤석열총장의 국민의힘 전격 입당

     - 개인적으로 윤총장께서 늦게 합류하기를 바랬는데, 성격대로 전격

        입당을 선택하여 안타깝고, 정권교체를 위하여도 바랍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국민의힘 검증(토론) 과정에서 국정을 아우를 만한

        전체적인 식견 부족(현재), 항간에 떠도는 찌라시 언급, 이준석을 비롯한

        기득권의 견제 등

        전격 입당에 김** 관련인사들의 작전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윤총장의 우직한 성격을 이용 ~~ 합류한 인사들의 징계 운운하여 윤총장을

         옥죄었을 것으로 생각함~개인생각)

​ ○ 국민의힘과 합당

      - 합당하여 단일의 모습으로 가면 좋겠지만, 이는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바탕에서 해야 하는데 이준석대표 체제에서는 합당이 아닌

        흡수로 생각하는 것 같읍니다 ~~ 저만에 느낌인지 모르지만 민주당에

        실망하여 마지못해 국민의힘 지지하시는 분들중에 현재의 Event성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민의힘에 실망(피로감)을 조금씩 갖고 있읍니다

 ○ 국민의당의 방향

     - 정치인 들이 일반인에 비해 "후안무취"한 마음이 더 많다고 생각했는데

        안대표께서는 일반인 보다도 더 적은것 같읍니다

        이번건은 서울시장 선거시 통합하겠다는 약속을 하지 못함을 설명하고 

        제3의길로 가는 걸 공헌하고 통합 중단을 강하게 선언하심이 어떨지

        건의드립니다

          

* 안대표님은 정책에 디테일이 있고, 저같은 직장인들이 적극적은 아니지만

  조용히 지지하고 있읍니다 ~~           국민의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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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권우연님의 댓글

권우연 작성일

동감합니다.
저 역시 직장인이고 바른미래당 시절부터 당원이였습니다.
(지지는 12년도 부터 했고요)
전 재보궐때만 합당 찬성파 였습니다.
지금은 최소한 이준석대표와 합당을 논 할 건 아니라고 보고 할 수 있다면 제3정당으로 남아있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한명님의 댓글

이한명 작성일

제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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