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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배 제지에도 마취된 女환자 성기 만진 의사··· 시민단체가 고발 송충호 2021.06.18

자궁을 먹을 수 있나” “처녀막을 볼 수 있나” “OO(마취된 여성환자 성기)를 더 만지고 싶어 여기 있겠다” 등 

비상식적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서울아산병원 전 인턴의사 A씨가 고발됐다. 사건이 발생한 지 2년 만의 일이다. 


단체는 고발장에서 “서울아산병원에서 수련 중인 인턴 의사가 산부인과 수술실 내에서 마취된 여성들을 대상으로 충격적인 성추행과 함께 유사강간 행위로 추정되는 범죄행위를 저질렀다”며 “인턴의사의 범죄행위는 전공의 의사에 의해 병원에 보고됐으나 징계위원회는 해당 의사를 형사고발조치 하지 않고 3개월 병원 징계만 하고 진료에 복귀시켰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산부인과 여성 레지던트 의사가 해당 인턴 의사가 저지른 성추행과 성폭행에 대하여 진술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여성환자의 배를 완전히 개복해놓고 교수를 기다리는 동안에 배가 열려서 자궁이 노출된 환자의 자궁을 희롱하면서 만진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진술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465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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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는 언론에 노출되기 때문에 수위가 낮게 나온것이지

실제상황은 입에 담지 못할 정도입니다.


개복, 배를 갈라놓은 상태에서 환자의 자궁을 만지면서 희롱하는 행위가 정당한것입니까?


당사자와 가족이라면 용납이 되십니까?


수술실 CCTV 의무화는 이런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자는 겁니다. 


사람죽었다고 책임지라고 CCTV의무화 하자는게 아닙니다. 


메뉴얼대로 하시고 정석대로 떳떳하게 의료행위를 하세요.  


CCTV있다고 보수적으로 수술하는 의사가 과연 필요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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