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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대표는 기호4번 국민의당 후보로 대선 출마해야 천성길 2020.11.01

안철수대표는 다음대선에서 기호4번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해야 합니다. 서울시장 출마는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국민의당 후보로 서울시장 출마는 아무 정치적 득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8 지선에서 안대표가 바른미래당 후보로 나섰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습니다.

똑같은 실패를 반복할 이유는 없습니다. 안대표는 다음 대선으로 직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안철수 대표는 기호4번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해야 합니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국힘당과의 야권단일후보 경선은 선례도 없었고 비현실적입니다.

혹자는 국힘당과의 통합으로 통합야당에서 경선으로 대선후보가 되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소수야당 후보고 거대정당에 들어가서 대선후보가 된 전례도 없고 가능성도 희박합니다.

이인제씨나 손학규씨의 경우를 보더라도 소수파 후보가 거대정당의 기득권을 뚫는 것은 거의 어렵습니다.

다음 대선은 민주당 국힘당 모두 후보를 낼 것이고 정의당도 후보를 낼 것입니다.

국민의당은 중도실용주의 정당으로 당연히 대선후보를 내어야 하며 후보는 당연히 안철수입니다.

현재 제1야당 국힘당은 어느 후보가 나와도 대안이 될 수 없습니디. 

국힘당은 그저 보수의 명맥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가 될 것입니다. 

안철수대표는는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해서 완주해야 합니다. 

물론 안철수대표가 3석짜리 미니정당 국민의당으로 대선출마한다면 10% 득표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다른 방안이 없습니다. 국힘당과의 통합이나 연대는 국민의당 소멸로 이어질 겁니다.

향후 24년 총선과 27년 대선도 있고, 길게 본다면 2032년 대선도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앞으로 수십년 동안 중도실용주의 정당으로 존재해야 합니다. 

현재 무당층이 3-40%로 국민들의 정치불신이 최고조에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양대 기득권 정치세력에 환멸을 느끼는 중도 무당층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국민의당은 안철수의 실용주의 노선이 중도 무당층에게 최선의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전략을 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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