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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김학서 2020.10.24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고, 아무리 엠바고 하여도 펜데믹을 종식시킬 치료제는 신풍제약의 피라맥스입니다.

현 정부는 혈장치료제 개발 사항은 질본에서 생중계 하듯 방송하고,신풍제약 피라맥스는  임상2상 시험(20.05.13일 승인)은 정부의 소극적인 지원으로 79명 모집도 실페하여, 결국 후진국 남아공에서 한다. 어이가 없습니다.

엄마부대 주옥순, 세월호 막말 차명진 전의원 모두 경기도 의료원에서 약을먹고 코로나 완쾌

펜데믹을 종식시킬 치료제 피라맥스는 왜 엠바고 하는지 파헤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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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님의 댓글

관리자2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국민의당입니다.
관심과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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